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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리는 자동차 보험 등급 변동 작성 : 관리자 2018-03-10조회 : 28

매년 보험 개발원은 자동차 보험료 책정 기준이 되는 자동차 기종마다 등급을 새로 산출하는데, 이에 따라 운전자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이등급은 최근 1년간(2015.7 ~ 2016.6) 각 차량별 차차보험 손해담보 통계를 분석한 자료룰 버텅욿 선출한 것으로, 1~26등급으로 나눈다.

등급이 높을 수록 보험료가 상승하며 등급 간의 보험료 차이는 5%로 정해져 있다.

 

조정 결과, 국산 자동차의 경우 214개의 조정 대상중 73개 차종의 등급이 개선 되고 97개 차종의 등급이 유지 되었으며 44개 차종은 등급이 악화(숫자 작아짐) 돼 보험료 인사을 피할 수 없게 되다.

만약 2등급이 악화 되면 보험료가 10% 할증된 셈이다. 보험료 인하의 대상이 되는 등급 개선 차종으로는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기아 쏘렌토등이다. 반면 레이, 올 뉴 카니발들의 차량은 등급이 악화돼 보험료 인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보험 개발원 측은 이러한 자동차 보험 등급은 자동차의 품질과는 무관하며, 사고시 손해, 부품 수리비용 들을 감안한 결과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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