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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이색적인 미래 자동차 신기술 4종 작성 : 관리자 2019-04-12조회 : 266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9'에서 미래 자동차 신기술이 대거 발표된다. 

아우디, 벤츠, 혼다, 현대, 기아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 자사의 이색적인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1. 아우디(Audi)


 아우디는 차세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선보인다. `Audi Immersive In-car Entertainment`라 불리는 이 기술은 유리창을 스크린 화면으로 바꿔 놓는다. 


 홈시어터와 비슷한 `자동차시어터` 개념으로 영화와 각종 비디오 영상을 차량을 둘러싼 유리창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볼 수 있다. 미래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에는 운전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유리창의 역할이 차량 시야 확보가 아니라 영상 스크린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2. 혼다(Honda)


 혼다는 자율주행 `ATV(automous Work Vehicle)`를 전시한다. 이 차량은 자율 조종 장치를 장착하여 사람 대신 험준한 작업 환경에서 땅을 파거나 물건을 나른다. 

 
 대규모 재해 복구과 소방, 농업, 건설 현장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와 4륜구동 시스템, 레일 엑세서리 마운트 시스템, 고도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3. 현대(Hyundai)


현대는 걸어다니는 자율주행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로봇 공학과 메카트로닉 공학을 접목한 이 콘셉트카는 새로운 이동 수단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미래 모빌리티이다. 
화성 탐사 로봇의 다리처럼 바퀴가 달려 위험한 지형과 기존 이동수단이 접근할 수 없었던 곳까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앞 유리창의 가상 터치 스크린을 통해 차량을 움직이는 가상 터치식 제스처 제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엘리베이터 콘셉트카의 축소형 프로토타입이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 기아(Kia)


기아는 `R.E.A.D.` 시스템 모듈를 선보인다. 이 기술은 인공지능(AI)을 통해 운전자의 생체 신호를 파악하고 차량 내의 오감 요소를 통합 제어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느끼는 감정과 상황에 따라 실내 공간을 변경할 수 있다. 
대시보드에 위치한 얼굴 인식 센서가 탑승객의 얼굴 표정을 인식하고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전극형 심전도 센서가 심장 박동수와 피부 전도율 등 여러 생체 정보를 읽어낸다. 

실시간 감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음악을 들려주고 최적화된 반응형 시트 진동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기아차는 자사 CES 전용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507185&memberNo=37828706&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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